회원사 소식

대두분과의 회원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

글쓰기 테이블

CJ제일제당, 간편 요리족 공략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

  • 작성자대두가공이용분과
  • 날짜2018-12-03
  • 조회365

1인가구가 늘면서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(HMR)뿐 아니라 간단한 조리로 손쉽게 요리를 만들 수 있는 간편 요리양념 시장도 커지고 있다.
이에 식품업계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간편 요리족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.


HMR이 전자레인지 등을 통해 단순히 데워먹는 데 그치는 반면 간편 요리양념 제품에서는 야채, 두부와 같은 신선한 부재료를 더해 요리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.


야채나 두부를 첨가하는 등의 간단한 조리만으로 손쉽게 요리를 만들 수 있는 CJ제일제당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3종. CJ제일제당 제공 
현재 장류의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(B2C) 시장은 2016년 기준으로 약 2900억원 수준이며, 이 중 된장이 700억원을 차지한다.
그 중에서도 양념이 더해진 조미된장 제품군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270억원 규모로 40% 정도 비중을 차지한다. 연평균 10% 이상씩 성장하는 시장이다.


CJ제일제당에서 내놓은 해찬들 그대로 끓여 먹는 된장찌개는 간편 요리족을 겨냥한 대표적인 상품이다.
이 제품은 육수나 추가 양념 없이 야채와 두부만 있으면 맛있는 된장찌개를 완성할 수 있는 편의형 조미된장 제품이다.


시원한 바지락과 게, 진한 쇠고기, 매운 청양초 등 3종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해찬들이 직접 빚은 옛날 메주된장으로 만들어 구수함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.
제품을 물에 풀어 끓이기만 하면 4분 만에 된장찌개를 완성할 수 있다. 찌개는 물론 무침, 볶음 등 된장 양념이 필요한 요리에 두루 활용할 수가 있다.

 

시원한 바지락과 게는 다시마, 바지락, 꽃게로 맛을 낸 시원한 해물 육수가 더해진 된장으로 출시 이후 전년 대비 40%대의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.
주로 1인가구, 초보주부 등 요리시간을 단축하고 싶거나 요리 맛내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다.


진한 쇠고기는 된장찌개에 고기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으로 별도로 차돌박이나 양지 등 육수용 고기를 넣지 않고도 진한 육수의 맛을 느낄 수 있다.
매운 청양초는 맵고 칼칼한 된장찌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다.
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3종의 소비자 가격은 할인점 기준으로 450g 제품이 5750원이며 4인 가족 기준으로 5~6회 정도 사용할 수 있다.


정성문 CJ제일제당 부장은 가정간편식 선호 트렌드에 따라 요리를 더 쉽고 간편하게 하려는 소비자의 요구가 커지고 있어 양념을 더한 조미된장 제품군의 인기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.

 

 <출처: http://www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¡id=20171117017004#csidx3c2c32bafe276218f3098122027832a >